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작업치료사 직업. 전망
이 직업을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요.. 요즘 뭐이리 고민이 많은지...
2025.12.01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이 직업을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요.. 요즘 뭐이리 고민이 많은지...
2025.12.01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기계과 3학년 재학 중이고 자동차, 방산, 조선업계 생산기술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요즘 온라인 부트캠프 교육 같은게 많던데 이런게 도움이 될까요?
6개월 간의 대외활동 중 5가지 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마지막 빅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마지막 빅프로젝트에서만 평가와 수상을 진행했는데 해당 프로젝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이 경우 대외활동에 해당 활동을 기재하고, 수상 내역에 따로 기재를 해야 하는 것인지 한 번에 기재를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 빅프로젝트 이외에도 기재를 하고 싶은 미니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대외활동과 수상 내역으로 따로 기재를 한 뒤, 대외 활동에 해당 내역을 적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대학교 4학년 마지막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컴퓨터공학과를 재학중입니다. 그런데 4년을 다니면서 전공이 저와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고 방학때도 전공과는 관련없는 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기업을 생각중이고 IT쪽이 아닌 사무쪽 회계 행정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은 문과쪽이기도 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너무 전공쪽이 아니라 걱정이되어 전산쪽도 고민하고 있는데 전산쪽에서 코딩을 별로 안한다고 해도 데이터이런게 있어서 이거또한 제가 지금 현재 전공지식이 없어 저에게 맞지 않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사무직쪽으로 가고 싶은데 제가 이쪽 분야를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쪽 계열로 준비할때 따놓으면 좋은 자격증들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계과 3학년 재학 중이고 자동차, 방산, 조선업계 생산기술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요즘 온라인 부트캠프 교육 같은게 많던데 이런게 도움이 될까요?
6개월 간의 대외활동 중 5가지 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마지막 빅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마지막 빅프로젝트에서만 평가와 수상을 진행했는데 해당 프로젝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이 경우 대외활동에 해당 활동을 기재하고, 수상 내역에 따로 기재를 해야 하는 것인지 한 번에 기재를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 빅프로젝트 이외에도 기재를 하고 싶은 미니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대외활동과 수상 내역으로 따로 기재를 한 뒤, 대외 활동에 해당 내역을 적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대학교 4학년 마지막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컴퓨터공학과를 재학중입니다. 그런데 4년을 다니면서 전공이 저와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고 방학때도 전공과는 관련없는 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기업을 생각중이고 IT쪽이 아닌 사무쪽 회계 행정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은 문과쪽이기도 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너무 전공쪽이 아니라 걱정이되어 전산쪽도 고민하고 있는데 전산쪽에서 코딩을 별로 안한다고 해도 데이터이런게 있어서 이거또한 제가 지금 현재 전공지식이 없어 저에게 맞지 않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사무직쪽으로 가고 싶은데 제가 이쪽 분야를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쪽 계열로 준비할때 따놓으면 좋은 자격증들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4

멘티님, 작업치료사는 고령화·만성질환 증가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2030년대까지 평균 이상 성장률이 예상되는 보건의료 직종이라 “전망 자체는 확실히 있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노인성 질환, 정형외과 수술 후 재활, 치매센터·주간보호시설 등에서 작업치료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고, 현재 활동 중인 작업치료사 수가 많지 않아 여전히 필요 인력이 남아 있는 직종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병원 구조조정, 수가·근무환경 같은 현실적인 문제로 “한 직장에 평생 안주”하기보다는, 임상 경험을 쌓으며 노인·정신·소아·지역사회 중 하나를 특화해서 이동·승진·개원 등 커리어 옵션을 넓히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걸 끝까지 들고 가도 될까?”라는 고민이 들 정도로 버겁다면, 직업 자체를 포기하기보다 현재 근무 환경(기관, 동료, 급여, 지역 등)을 바꾸는 쪽이 우선 검토할 카드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작업치료사 직업은 전망이 분명히 있는 편이니 멘티님이 환자를 돕는 일에서 최소한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 “업계를 떠나기보단, 환경과 방향을 바꾸면서 오래 가져갈 만한 직업”이라고 단정해도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있을 거예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 환자들에 대한 재활 서비스 필요성이 커지고 있고 장애인 복지나 정신건강 분야로 영역도 점점 확대되고 있어 꾸준한 성장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의료체계나 정책 변화에 따라 일자리 환경이 조금씩 변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이런 흐름을 주시하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직업을 얼마나 좋아하고 오랜 기간 일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판단해요. 끝까지 긴 호흡으로 전문성을 키워나가면 충분히 의미 있는 커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업무가 힘들 때는 주변 동료나 선배들과 소통하면서 멘탈 관리도 해보시구요. 자기 자신을 잘 돌본다면 앞으로도 잘 해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고민은 당연하지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차근차근 방향을 잡아가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